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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폴샵 조회수 5379
등록일 2014-04-02 20:05:00
제목 올 봄 결혼식, 폴샵의 웨딩게스트 스타일링
내용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웨딩 소식이 하나 둘 들려온다.
가을 윤달을 피해 서둘러 결혼하려는 예비부부가 많아 웨딩 업체들도 봄 특수를 누리고 있다.




지인들의 결혼식 소식을 접할 때마다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은 "무엇을 입을까"가 1순위다.
자신의 결혼식도 아닌데 왜 그리 신경 쓰는지 이해 못하는 남성들도 있겠지만, 결혼식이란 신랑신부를 축하하는
자리임과 동시에 오랜만에 만나는 지인들에게 나를 보여주는 날인 만큼 가볍게 지나칠 수만은 없다.



10년 전 쇼핑몰을 시작하면서부터 ‘웨딩 게스트룩’을 스타일링의 한 콘셉트로 도입한 폴샵(www.paulshop.com)은
초대받은 자리에 맞는 예의 있는 옷차림을 추천한다.



예비부부에게 가장 아름다운 날, 나만의 개성을 담은 지나친 캐주얼룩이나 섹시한 의상보다는
단아하고 깔끔한 모습으로 주인공 옆에서 빛이 되어주자.
여기에 축복의 의미를 담은 환한 미소가 더해진다면 진정한 웨딩 게스트룩이 완성될 수 있다.

폴샵에서는 본격적인 웨딩 시즌에 맞추어 3월31일부터 4월3일 10시까지 베스트 아이템 특가 이벤트를
진행 중이어서 폴샵의 스타일링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폴샵(www.paulshop.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머니투데이 2014. 4.1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