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제목 궁리출판과 함께하는 문화이벤트
작성자 등록일 2016-04-18조회 : 4476



이벤트 당첨 감사드립니다^^ 제가 전화를 못 받아서 그때 감사하다고 말씀을 못 드렸네요^^ 너무 감사드려요^^ 왠지 소통하는 쇼핑몰같아요^^ 번창하세요, 폴샵!!!

visionary82

2016-04-27

도서이벤트 ♡당첨되게해주셔서 정말감사드려요!
뭔가 미래의꿈에 한발자국 다가선거같아요^^
시골의발견 으로 힐링의 발견이 될수있길~

cocobol

2016-04-26

☆☆☆☆☆☆☆☆☆☆당첨자 발표해드릴게요☆☆☆☆☆☆☆☆☆☆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여해주신 분들 중 고민끝에 10분이 선정되셨어요.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 가득한 이벤트로 찾아뵙도록 할게요.

당첨자 분들께는 개별연락드렸어요 :)
선물은 오늘 모두 발송될 예정입니다.

toriri

2016-04-26

어렸을때 살았던 시골집.. 늘 가슴에 남아 제 삶에 큰 위안이 되고있습니다. 언젠가 다시 돌아가고 싶은 시골집이지만.. 어른이 된 지금은 정갈하고, 정감 넘치는 그런 공간이었으면 합니다. 책 내용이 참 궁금하네요^^

manligang

2016-04-25

아직 늦지 않았지요? ㅎㅎ 제가 살고 싶은 시골은. 가만히 가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가을이면 잔잔하게 황금빛이 도는 곳이요. 저는 가을을 참 좋아합니다. 그리고 가을의 시골을 참 좋아해요. 왜냐하면 가을의 시골에는 그 동안 노력한 것에 대한 결실이 맺히고, 그래서 더 웃음짓게 되잖아요 시골 분들이 가을에. 책을 보는 순간 그냥 문득 가을의 시골이 생각났어요. 마음이 전해져서 당첨이 된다면 좋겠어요. ^^

yukari0213

2016-04-24

매연이나 소음없이 조용하고 한적한.. 이웃과 소소한 얘기를 나눌수 있는 곳이면 좋겠어요.

billy1458

2016-04-24

매연이나 소음없이 조용하고 한적한.. 이웃과 소소한 얘기를 나눌수 있는 곳이면 좋겠어요.

billy1458

2016-04-24

가족들이 모두 건강할 수 있도록 맑은 공기를 마실수 있고.. 근처에는 산과 물을 가까이 한곳에서
아름다운 자연 그대로를 만나볼 수 있으면서 집앞의 텃밭에 여러가지 채소와 과일을 기르면서
시골에서 지내고 싶어요.. 나중에 나이가 들면 시골로 가고 싶네요..

oreoooreoo

2016-04-24

봄이면 각종 꽃들이 활짝 핀 앞마당에서 강아지가 뛰어놀고 여름에는 매미소리를 노래삼아
오두막에서 이웃들과 참외와 수박을 먹으며 정겨운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인심좋은 마을이
제가 살고싶은 시골입니다.

jinsula7777

2016-04-24

내가 살고 싶은 시골은 앞마당이 넓은 집에서 생활하는 것입니다.

ntjiho

2016-04-24

저는 시골 좋아하는 남편 따라 마지못해 재작년에 귀촌했어요. 원래는 서울에 살았지요.
문화시설도 없고 젊은 사람도 찾기 힘든 곳이라 많이 적적하고 우울했는데 그나마 터울 큰 둘째 늦둥이를 낳아서 외로움은 달래고 있네요. 그치만 정작 시골생활은 어떻게 해야 할 지 제대로 즐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지금은 아이 키우느라 정신없이 지내지만 좀 더 자라면 이 곳에서 어찌 지내야 할 지 암담해요(?). 좋은 책을 선물로 주신다니 오랜만에 길게 글 써 봅니다~
좋은 이벤트 마련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capital320

2016-04-24

취미생활도 부담없이 즐길수 있고, 나만의 멋진 공간을 계획하면서 하루하루 여유와 행복함이 있는 시골이요

tome282

2016-04-24

시골의발견! 이 책이 바로 힐링의 지침서가 될거같아요^^

popline

2016-04-24

매연이나 소음없이 조용하고 한적한.. 이웃과 소소한 얘기를 나눌수 있는 곳이면 좋겠어요.
도시의 각박하고 빠른 시간이 아닌 느리게 가는 여유가 있는 삶을 살수 있는~ 밤이면 별빛도 바라보구요^^

khs_007

2016-04-24

항암치료 중인 친구에게 선물하고 싶네요
시골생활 중인데 조금씩 좋아지는 모습이 보기 좋기도 하고
이렇게 꾸미고 이렇게 먹고 건강해졌으면 좋겠네요

na95jin

2016-04-23

저는 정원도 예쁘게 가꿀 수 있고 좋아하는 동물들도 마음껏 풀어놓고 키울 수 있는 그런 마당 넓은 집이 있는 시골에서 살고 싶어요~
아침에 일어났을 때 경적을 울리는 차소리 대신에 새들이 노래하는 소리를 듣고 맑은 바람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어요~

hellojjeong

2016-04-23

봄봄봄..봄이 왔어요..
서울은 황사로 뿌연 먼지낀 오늘이지만...
맑고 따뜻한 시골의 봄이 그리워지는 오늘이네요...
그래도 봄은 봄이잖아요..
이런날 예쁜옷 쇼핑하고 기분이 상큼해집니다..
오늘 첫구매한 옷이 하루빨리 제게오길...그날을 기다립니다....^^

ibbniya

2016-04-23

자연 동식물과 더불어 사는 삶을 생각해요..자연 음식 재료들도 주위에 즐비하고 ..부담없이 먹을 수 잇게끔 소일거리이자 취미,여가 생활로도 키우고 싶어요.흔하게 먹을 수 잇는 농작물도 키우는 재미를 느끼고 먹음으로써 건강해짐으로 보람을 느끼고 싶은 전원생활을 생각해봅니다..시끄러운 주변환경이 아닌 조용하고 느긋하게 여유로운 시간을 꿈꿔요

kdh6184

2016-04-23

도심에서는 마주할수없는 천혜의 자연이 너울거리는 시골, 전원의 삶!
꽃과 나무 그 싱그러운 풍경만 보아도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것 같아요.
엄마의 품처럼 따뜻하게, 포근하게 나를 안아주는 시골풍경,
늘 여행을 꿈꾸지만 시간에 쫓겨 일에 치여 사람에 휘둘려! 지친 나를 위로해줄 즐거운 독서가 될거같아요.

herb0325

2016-04-23

흙을 밟을수 있는 시골이었으면 해요. 내 텃밭에 채소도 심고 예전처럼 온돌식으로 지은 황토집이라면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이쁜 강아지 한마리 기르며 살고 싶네요.

yesroom

2016-04-23

도시에서만 쭉 살다가 취업하고 시골로 발령을 받았어요.
최소한 3년 이상 근무해야 연고지로 갈 수 있는데 이제 2년이 되어가네요.
아는 사람도 없고 읍내에 살긴 하지만 그래도 시골이라 금요일만 기다리며 2년 가까이 살았어요.
그동안은 시골에 대해 특별한 생각이 없었는데 시골에서 잠시 살다 보니 젊어서 그런지 아직은 도시가 더 그리워요.

저희 부모님의 작은 소망이 시골에 집을 짓고 사는 건데
그게 이루어질지 어떨지 모르겠어요. 제가 그 꿈을 이루시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사회초년생이라 지금은 꿈도 못 꾸네요.

이 책을 부모님께 선물하고 시골살이를 차근차근 준비하실 수 있게 돕고 싶어서 참여합니다.

theberry

2016-04-22

시골에서 살고 있어요 대만족합니다. ㅎ

soojin7474

2016-04-22

자연의 풍경이 좋으면서 아름다운 느낌을 느낄 수 있는 시골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yes214

2016-04-22

시골이라고 하면 주로 여유와 평화로움을 떠올리게 되는데 제가 느꼈던 시골은 부지런함. 이었어요.
무언가에 쫒기지 않고 내게 주어진 것을 감사함으로 잘 누리며 살고 싶어요. 그래서
도시와 시골을 나누지 않아도 어디서든, 내가 서 있는 어느 곳에서든 마음의 여유를 갖고 부지런하게 최선을 다 하는 삶이
우리네가 꿈꾸는 그런 삶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것을 행복하고, 감사하게 잘 누리고 계신 분이 애니언니가 아닐까 싶어 인스타를 매일 챙겨보고 있네요^^
애니언니, 폴샵 힘내세요!!!!

winjesus

2016-04-22

전원주택이아니어도 넓은잔디마당이아니어도 작은텃밭가꾸며 집안구석구석 꽃과나무를 심고 아궁이에 불도피고 조용한 밤하늘을 올려다볼수있는 항상 꿈꾸고있어요
어릴적 시골앞마낭에 빨래널었던모습 마당에서 씻고 담너머로 아랫집 뒷마당이보이고 층간으로 시끄러운 아파트 . 차소리, 먼지 이곳에서 떠나 조용한 곳에살고싶네요

lmh220

2016-04-22

어렸을 때 태어난 곳은 충북 옥천, 현재 살고 있는 곳은 김해 대동면이라는 작은 시골 마을이예요.
어쩌면 도시에서 산 나날보다 시골에서 산 나날들이 더 많은데요. 그래서 그런지 시골 풍경, 시골 냄새가 낯설지가 않습니다.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시골 마을 아주 한적한 곳에 제 손으로 제 집을 짓고 사는 게 꿈이라면 꿈입니다.
가든 디자이너라는 직업이라는 것이 참 생소한데 가든 디자이너의 시선으로 바라본 시골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네요.
어쩌면 제가 꿈꾸는 시골 생활의 본보기 혹은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네요. ^^

princemin2

2016-04-21

폴샵 많은분들에 관심과 사랑속에 묵묵히 서로에게 힘이되어주고
따뜻한 글 한마디 가 서로를 사람으로 안아주는 그러한 시간들
앞으로 페이스북 을 통하여 더한 따뜻함들에 인사 를 함께
나눌수있는 시간들이되주셨음합니다

snflkjwkjf

2016-04-21

시골이라 얼마전까지만에도 시골에 있었죠 한국의 시골이 아니었지만~~
그나라에서는 시골은 한국의 지금의 시골의 느낌과는 많이 달아요 한국의 시골은 요즘에 많이 세련되어졌더군요
하지만 그나라에서는 아직도 기와집에 주변에는 논과 밭밖에 없어요 물론 차를 타고 30분정도가면 바다가 나오는데
그곳에는 사람이 많이 있죠 ㅋㅋ 나라가 가난해서 전부 시골분위기ㅋㅋ
그래서 그런지 주변에 놀것이 널렸어요ㅋㅋ 지금에서는 그것도 놀이인가 싶던것도 그때는 정말 재밌었죠
두손과 다리만 있으면 이세상이 제 놀이터니까요 ㅋㅋ 그때에 만났던애들은 지금도 만나서 가끔이야기를 하네요 ㅋㅋ
흙속에서 있는 콩벌레를 파서 만지다가 버린다던가 바닷가에가서 수영하고 놀던가 술래잡기도 하고 그나라의 전통놀이도 하면서말이죠 ㅋㅋ
이책은 한국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떤나라던가 그나라의 시골의모습을 사진으로 만들어놓은것같은에 책을 보고 간접적이라도 공감과 경험을 하고싶네요ㅋㅋ 감사합니다

hub852

2016-04-21

"너희 둘 다 결혼하면 우리는 시골에 가서 살거야"
부모님은 항상 이야기 하시곤 했습니다.

오빠가 결혼하고 조금 일찍 내려가야 할 것 같다며
저만 혼자 두고 시골로 가신 부모님.

"여기는 흙도 있고 나무도 있고 꽃도 있고 공기도 좋고
밭에가면 먹을것도 많다~ 너무 좋다~" 하시는 부모님이 그렇게 좋아하시는 시골.

매일 찾아뵐수는 없지만
매실나무 감나무 키우시며
바빠도 즐겁다고 하시는 그 마음을 이 책으로라도 함게 하고프네요~

cheerupi

2016-04-21

첫아이를 낳고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순간순간들이 수없이 지나쳐 어느덧 1년이 지났네요. 정신없이 남편과 아이와 생활하다보면 그자체도 행복한 순간이지만 처녀적에 즐겼던 혼자만의 여유로웠던 그 시절이 그립기도 합니다. 집에 청소와 빨래를 다해놓고 모든걸 깨끗이 정리한뒤 조용히 방에서 따뜻한 차와 함께 책을 읽었던 그 시절이요. 아마도 내가바라고 생각하던 시골생활은 이런느낌의 생활이지 않을까싶네요. 시간이 좀더 지나 아이가 커서 내 손길이 필요하지 않을때쯤이면 남편과함께 그런 시골 생활을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ruaday

2016-04-20

내가 살고싶은 시골이란?
삶의 여유와 행복이 가득한 시골이네요. . .
지금한창 여유로운 삶을 위해 맞벌이하며..
다른것엔 거의 신경쓰지못하고 있지만. . . (생각하믄 할수록 안타까울뿐. . 울 아가들에겐 정말 엄마의 손길이 필요하건만. . )
조금 삶이 여유로워지면 친환경적인 집을 짓고.. 아이들이 마음껏뛰어놀수 잇고, 철마다 향기로운 꽃이 피눈 마당이 있는 곳이엇음 좋겟어요#
우리아이들 아파트에서 매일같이 "뛰지말고 조용조용걸어."라며 꾸지람을 듣지만...
주말마다 시골 할머니댁가면 마음껏 뛰어논답니다.
삭막한 분위기의 아파트가 아닌 정답고. 이웃과 어울려 지낼수 잇는 그런 시골에서 살고 싶어요#
요즘은 시골에도 창고와 같은 시설들이 많이 들어와 청정시골을 찾긴 힘들지만^^;
가족과 이웃들과 행복하게 나누며 사는 삶을 살고싶어요~~♡♡

tokki82

2016-04-20

전 시골출신 입니다. 결혼10년차...남편도 시골입니다.
아이들은 외가 친가가 시골이란 뜻입니다.
어릴적 농사일을 하시는 부모님을 보면서 시골이란게 정말 싫었습니다. 농사철이오면 주말도 없고 휴일도없이 해질녁까지 일하시느라 너무 힘든 부모님을 보면서 절대로 시골에 살지 않으리라 생각했습니다. 나비 꽃 나무 햇살 여유로움 평화로운? 많은 분들이 현실을 모르고 읊는 시에 불과하다 생각했고 시골생활이 정말 싫었습니다. 그런데 대학 졸업후 시골생활만큼 도시생활을 해보니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의살던 고향이..
얼마나 좋은지...그래서 생각 합니다.
다른건 바라지 않습니다.
제가 꿈꾸는 시골생활은 젊은 내부모님이 살고 또래친구들과
뛰놀던 활기가 넘치는 곳이었으면...
나와 내가족만 행복한게 아닌 같은 생활을 공유할 수있는 많은 이들과 함께하는 시골이었으면 합니다.
내아이가 행복하려면 남에 아이가 행복하다는 말처럼..
내 경험이 틀리지 않으니 함께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hajnyn

2016-04-20

시골은 누구에게나 어디에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귀농하지 않아도 시골에서 느낄 수 있는 삶의 여유로움과 아름다움은 내 삶속, 내 맘속에서도 만들 수 있습니다.
고층의 아파트에 살아도, 작은 오피스텔에 살아도 내 삶을 꾸리는 것은 제 몫이기 때문입니다. 나의 시골은 작은 베란다에서 소중한 내 아이와 꾸미는 작은 정원입니다. 비좁아진 화분에 힘겹게 살고있는 율마를 함께 옮겨 심고, 나비모양을 닮은 꽃잎을 세며 나비야 노래를 부르고, 몇년 만에 핀 레마탄 꽃을 보고 박수치고, 작은 물뿌리개로 노래를 흥얼거리며 아이와 꽃들에게 물을 주는..
아침마다 오늘하루도 기쁘게 아이와 내 삶을 꾸려야지 하며 기도합니다. 내 일을 그만두고 육아에 몰두하며 내 삶은 없어졌구나 싶었지만 문득 깨달은 것은 아이와 보내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 이 시간이 내 삶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아이와 함께 제 삶을 아름답고 여유롭고 행복하게 꾸밀 수 있는 제 맘의 시골을 꾸미며 살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도 자신의 삶을 시골처럼가꿔보는 건 어떨까요?

sansam31

2016-04-19

내가 꿈꾸는 시골은 여느분들이 꿈꾸는 그것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한편의 풍경화 같은 곳에서 힐링이 되는 영화 한편 같은 평화롭고 여유로우며 따뜻한 시골 전원 생활. . 그것이 많은 분들의 시골에 대한 아련한 동경일 겁니다. . 그러나. . 실제 그렇게 지내기엔 현실과 많은 괴리감을 느낍니다. 그렇게 살기 위해서는 현실에 주어진 많은것들을 포기하고 변화시켜야 함을 알았습니다. 마치 새로 태어난 것처럼 살아야 하니까요. 직업을 바꾸고 생활 패턴과태도를 바꿔야 하며 환경 또한 바꿔야 하니깐요. 그러한 생화리 가능한 몇몇 직업을 가진 분들. . 이를테면 프리랜서나 비교적 플렉서블한 직업을 가진 분들을 제외하고는 어지간한 직업에 종사하는 도시인들은 말그대로 시골생활은 꿈으로만 꿀 수밖에 없답니다. 그리고 돈이라는. .재정적인 여유가 있다면 모를까 그렇지 못하면 시골생활 역시 생계로 이어지고. . 말그대로 뼈빠지게 .부지런히 일해야 먹고 살 수 있습니다. 아이들 어렸을때 맘껏 뛰놀며 건강하게 키우고 싶어해서 시골생활하던 분들도 아이들이 중고생이 되고 공부 좀 잘한다 싶으면 다시 도심으로 나오더군요. 어찌할 수 없는 이나라에서 학부모로 살아야 하니깐요. 그러니 귀농을 고려하는 분들이 대부분노년층이 될수밖에 없나봐요. 외국의 경우는 넓은 대지속에 전원주택들이 많지만 좁은땅덩어리에 사는 우리 국민들에겐 답답한 아파트가 일반적이네요. 그래도. . 각박하고 답답한 현실에서도 많은 이들이 주어진 현실을 부정하면서도. . 또 실제 시골생활이 동경해오던 평화롭고 여유로움과는 좀 다르게 얼마나 힘들고 고되다는 것을 알든 모르든. . 우리는 마음속에서나마 풍요롭고 아늑한 시골생활을 꿈꿉니다. . 이 책에서 보여지는 그 평화로움에 내가 온전히 들어갈 수 없다는 현실을 깨달으면서도 그 꿈을 동경하며 나름의 힐링을 하겠지요. ㅜㅜ

pinky72

2016-04-19

결혼5 년차... 지금 진지하게 귀촌생각하고있습니다.
제가 피아노연주 일을해서 늘 전원주택에 방음없는 연습실을 꿈꿔왔는데 이번에 남편직장을 옮기면서 시골에 집을 알아보고있어요. 제가 꿈꾼 정원은 아름드리 서있는 큰나무 몇그루밑에 해먹을 놓아두고 그밑에서 음악감상을하고 저녁에 텃밭에서 가져온 각종 채소들로 가족이 둘러앉아 도란도란 식사를하고... 밤엔 정원데크에 누워 별똥별감상하는것이. .... 제 로망입니다^^

comhouse2

2016-04-19

저는 29살의 결혼1년차 새댁입니다. 이번에 아버지가 명예퇴직을 하시면서 더이상 아파트 전세살이를 청산하시고, 도시와 거리가그리 멀지않은 경북구미의 10집정도 있는 작은 시골마을에 집을 지어 이사하셨습니다.^^
한참 부모님께서 정원에 대한 고민을 하고있을 때에 이책은 생각을 넓힐 수 있고 힐링할 수 있는 것 같아 참좋네요 . 한 달 남 짓 그곳에서 새로운 생활을 하시면서 많은 일이 있으셨어요 사실 제가 만성골수성백혈병을 앓게되면서 친정에서 엄마밥먹고 편하게 쉬면서 다보고 느끼고 했어요^^. 덜 굳은 시멘트 바닥에 밤사이 뒷집 개가 발자국을 찍어 놓고 가고, 옆집할머니가 본인집 텃밭열매를 넉넉히 주시고, 엄마아버지가 처음으로 가꾸신 텃밭과 나무에 두 분의 이름도 붙이시고, 택배아저씨가 처음엔 찾기어렵다고 하시다가 집을보고,풍경을보고는기분좋아하시고 ..^^시골은 참 그런것같습니다. 평온하고 일상적이고 도시보다는 인간적이고 정이많고 쉼이되고 언제든 가고싶고 하는 ... 저는 이제 대구로 일상으로 돌아가지만 항상 그런 따뜻한 시골을 그리며 최선을 다해야 겠지요! 모두 화이팅!

joshuangela

2016-04-18

내가 살고싶은 시골은

아침 햇살에 눈이 부시고
짹짹 지저귀는 새소리에
귀가 간지러워
잠에서 깨어나는
그런 곳입니다.

은은한 달빛아래
향긋한 꽃향기에 취해
스르르 눈을 감게되는
그런 곳입니다.

나는 그런 시골을 꿈꿉니다!

winsunday

2016-04-18

작년에 남편 직장때문에 경남 남해에 1년 살다가 왔었더랬죠..
처음으로 시골생활을 해보면서 제가 인상깊게 느낀것은 도시에는 없는 "자연스러움"이 있었답니다.
사람도 자연도 시골풍경도... 그저 자연스러움 그 자체였어요.
달력을 보지 않아도 고사리가 자란것을 보고 봄을 느끼고, 무화과 단내를 맡으며 여름을 느끼고, 유자의 색노란 색을 보며 겨울을 느꼈죠..

그 자연스러운 삶이 있는 시골에 다시금 살아보고 싶은 꿈을 살포시 꾸워보아요...

hkwith

2016-04-18

봄에는 흐드러지게 핀 벚꽃나무 아래서 돋자리 펴고 낮잠도 자보고,여름 장맛비가 지나간 뒤의 풀 비린내에 취해도 보고,가을 황금들녘을 누비며 온종일 걸어도 보고, 한겨울 하염없이 내리는 눈을 마루에 앉아 멍하니 보기도 하고 서울에서 온 손님들에게는 내가 기른 제철재료들로 정성껏 음식을 해서 먹이고 내가 기른 닭이 낳은 달걀을 선물로 보내기도 하고 근처에 빵집이 없어서 내가 직접 빵을 만들다가 실패도 해보고... 아...진짜 시골에서 살고 싶네요

ruddk000

2016-04-18

제가살고싶은 시골의모습이란..폴샵을통해서 그리고 이벤트를 통해서 꿈만꾸던것을 디테일하게 생각할수있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려요^^ 휴식이되는 공간과 풍경 그게바로 제가살고싶은 시골의 모습이랍니다~ 구체적으로는, 가족을위한 시골을 꿈꾸고 원해요~나이를먹고 철이조금씩들면서..정말가족 그이상은 없더라구요.
저를낳아주신 어머니께서 편히 노후를보내실수있는 건강을위해
소일거리로 텃밭을 가꾸시고, 신랑과 젊은귀농부부가 되고싶어요~도시처럼 편리성은 조금부족하더라도 각박하지않아서 스트레스에서 벗어날수있어서 좋을거같아요!
참고로 돼지감자를 키우고 국내뿐만아닌 수출도하고싶어요~
돼지감자가 해외에선 귀한 식재료라고 하더군요^^
아이들에겐 시골생활을통해 순수함을 지켜주고싶어요.
삶에서 중요한건 학원갯수가아니란걸 말이죠~
어머니껜 휴식을 저와 배우자에겐 귀농을통한 땀과열정을
아이들에겐 자연그대로의 진리를 배우게끔 하고싶어요!
이것이야말로 제가 가장좋아하는 단어인 힐링,
치유라고 생각합니다. 삶의치유를 시골을통해서 찾고싶어요
시골의발견! 이 책이 바로 힐링의 지침서가 될거같아요^^

cocobol

2016-04-18

늦둥이라서 작년에 저희 아빠가 팔순이셨습니다.
홀로계신 아버지랑 결혼하지 않은 언니랑 단둘이 살고
저는 결혼을 했다보니 더 늦기전에 전원생활을 하셧으면
좋겠다고 하시긴 하지만 쉽지 않네요.
느즈막까지 아버님 모시느라 고생하는 언니를 위해서
그동안 고생햇다고 나중에 조그마한 집하나 마련해서
평안하게 살았으면 좋겠는데.. ㅎㅎ
그 꿈을 이룰 수 있을까요 ㅎ
가족들에게 나중에 도움이 될 수 잇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ㅎㅎ

gracemk8424

2016-04-18

"당신이 살고 싶은 시골은 어떤 모습인가요?"

올해말 이사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직장과 교육등의 이유로 서울 아파트를 알아보고 있지만 전원생활의 꿈은 항상 마음속에 있답니다.

내가 살고 싶은집은 시골의 모습은 인간미가 넘치는 집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남편과 딸아이의 웃음 소리가 떠나지 않는집
햇볕이 잘 들어 언제나 따뜻한 느낌이 드는집
저녁이면 맛있는 냄새가 집 안 가득 퍼지는 집
편안함과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집
소중한 사람들과 언제든 바베큐 파티를 즐길 수 있는 작은 마당과 테라스가 있는집
언제든 신선한 채소를 구할 수 있는 미니정원이 있는집
무심하게 자른듯한 넓고 큰 원목 테이블이 있는집
따뜻한 차 한잔 마시며 창문 밖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집

crystalhana

2016-04-18

작년에 지분 50%를 투자하여 시골에 계시는 시부모님 집을 개축하였습니다. 주말마다 내려가면 요즘 같은 따스한 봄날씨에는 테라스에 있는 흔들 의자에 앉아 책을 읽곤 하는데, "시골의 발견" 책을 보내주신다면 인증샷 찍어서 올리겠습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소마구를 개조하여 별채도 만들어서 제가 살 계획이예요. 당첨되게 해 주시면 이 책이 저의 2막 인생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mulan1201

2016-04-18

로망이예요^^ 복잡하고 바쁜 도시가 아닌 고개만 살짝 돌리면 큰 숨을 들이킬 수 있는 곳!!! 시골생활은 어쩌면 도시보다 더 부지런해야하고 바쁠테지만, 그 안에 질서는 쉬어가고 숨을 돌릴 수 있기에... 욕심내지 않고 내가 먹을 만큼 심고 거두고 또 돌려주고^^ 화려하지 않지만, 거창하지 않지만 너무 평범하고 너무 소소한 것들이지만 가장 세련된 삶이 될 거 같아요, 절제된 삶이기에^^ 잠시 이 글을 쓰면서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좋습니다^^ 잠시라도^^

visionary82

2016-04-18

앞마당 텃밭에는 깻잎 상추 방울토마토를 키우고..
대청마루에 앉아 찐감자 고구마 밤 까먹는 삶이요..
도시의 자동차 매연 인위적 향수냄새가 아닌..
흙냄새 풀냄새 비냄새.. 소똥냄새까지 느낄 수 있는
푸근한 자연의 느낌
느리지만 여유로운 삶이요..

cs60626

2016-04-18

부모님 모두 서울분이셔서 태어나 지금껏 서울토박이로 살아온 서울촌?녀자 입니다^^ 시골이라곤 모르고 자라 방학이면 할머니댁 놀러간다는 친구들이 남모르게 참부러웠는데요, 다행히 경상도 남자를 만나 제 아이에겐 시골 할머니댁이란걸 선물해 주게 되었어요~^^
언젠가 이 아이가 장성해서 홀로서기 할때가 되면 우리도 낙향해서 조그맣게 텃밭 일구며 살자고 소소한 꿈도 꾸는데요, 미래 우리의 전원생활을 꿈꾸며 읽어보고 싶네요~

esunnyc

2016-04-18

얼마전,방송에서보구 생각나서 적어보아요~삼남매가 결혼해서 그아이들까지 함께 도시에서벗어나 집짓고사는모습에 나도저렇게살고싶다는생각했어요~ 아이들이6명이다보니까 서로친구가되어, 윗집아랫집걱정안하고뛰노는모습에, 정서적,환경적으로 너무밝아보여서행복한모습이 묻어나더라고요~ 인터뷰중 이시간이였음티비켜고앉아있을시간인데지금은 그누구의눈치도보지않아도된다던말이공감되더라구요~ 그리고,어떠한일이있어도가족과함께여서 힘이된다고한말또한 공감되더라구요~너나할것없이 각자일들을분담하여 사는모습이 정말보기좋더라구요~ 언젠가는저도 그들처럼편안한삶을꿈꾸며, 오늘하루도 살아갑니다.^^

hje8205

2016-04-18

책이 너무 이쁠 것 같아요~ 욕심 내봅니다^^~
시골은 시골다워야 이쁜 것 같아요~
자연이 어우러지고 정이 넘치고 공기좋고 물 맑은..
자연그대로의 모습~! 도시와 다른 포근함이 있는 자연스럽게 멋스러운 공간이길 바랍니다~
후손에게 잘 물려주고 싶네요 더이상 개발로 훼손되지 않는..
참 힘들고도 어려운 일이지만.. 꼭 되길 바랍니다^^!

kio1130

2016-04-18

제가 살고 싶은 시골, 건강하고 행복한 부모님과 제 아이들이 쉴 수 있고,
작은 텃밭에서 욕심부리지 않고 딱 우리 식구 먹을만큼만 수확하고,
예쁜 눈을 가진 개와 함께 킁킁거리며 꽃냄새, 나무냄새 맡을 수 있는 그런 곳.
친정부모님이 지금 건강이 안 좋으셔서 미루고 있지만,
건강이 나아지시면 함께 꾸미던 시골집을 마저 예쁘게 꾸미고 싶네요.
게시판에 글을 잘 남기지 않는데..
이 책의 사진을 보니, 병원에 계신 엄마가 보시면 그리워하실 우리 시골집 같네요.^^

jinkyoung6

2016-04-18

서울에서 한적한 근교로 이사 나온지 일년쯤 되었어요. 엄마께서 시골에 대한 향수가 짙으셔서 어려서부터 엄마께 예쁜 텃밭 하나 만들어드리는게 꿈이었는데, 막상 한적한 곳으로 이사를 와도 도시에서와 다를 바 없는 적막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요즘 아버지 간병하느라 지치신 엄마께 이 책 선물해드리고 엄마와 함께 일상에 조금씩 변화를 시도해보고 싶어요. 제품 구입하러 왔다가 너무 좋은 이벤트 보고 참여하고 갑니다. ^^

sujinsky

2016-04-18

어렸을때 태어난 곳이 시골이에요~
작은 기와집에 개울과 밭에 둘려싸여있는 조그만 기와집이요
거기서 14년을 살다가 도시로 이사왔는데.. 참 적응하기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시골은 제게 집같은 이미지에요, 단순히 할아버지할머니댁이 아닌 내 진짜집(?) 같은 느낌! ㅎ
계절에 맞는 각종 채소와 과일을 키우고~ 여름이면 집앞 개울가에서 물놀이..
겨울에도 그 개울가에서 꽁꽁언 얼음판에서 썰매타고 놀았던 그런 좋은 추억들을
훗날 제 아이들에게도 심어주고 싶어요^^

sabrina8439

2016-04-18